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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까만색 사서...
예과..
by 파랑구름 at 07/02 실은 토토로를 보고 산게.. by 재순이 at 06/28 토토로에 나오는 먼지 인.. by titikaka at 06/26 하지만..순응만 하는것.. by purpin at 05/07 보라색..분..-ㅅ-;; 음.. by purpin at 05/05 Check!
아~ 방학이여 오라~!! |
응당이다 ㅡㅡ;;
오늘 내과 턴표가 발표됐다. 웅~가장 두려워하던 일이 발생하고 말았다. nephro로 시작하다니... 내겐 너무도 낯선세계인데... 신기하게도 울병원 내과합격턴 3명이 전부 nephro시작이다. 거참....뭘까? 이 턴표를 짜는 기준은... ㅎ ㅓ ㄱ ㅓ
2년이나 지나버렸다.
그 땐 정말 시간이 가지 않을 것만 같았었는데... 지금의 나의 모습이 어떻게 될 것인지 어떤 변화가 올 것인지 두려워하고 기대하며 망설이던 나의 모습이 여기 남아있다. 그런데.... 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달라진게 하나도 없는 듯하다. 정말로 변한게 없는 걸까? 2년간 나는 무엇을 했나. 스스로도 모르는 뭔가가 변해있는걸까? 나는 더 자란걸까 아님 늙은 걸까. 2년 후의 나의 모습도 언제나 처럼... 지금의 나처럼...이렇게 같은 말을 하고 있을까 언제나 같은 모습인 것이 후회해야 될 일일까.아님 더 나빠지지 않았음을 변치 않았음을 기뻐해야 할것인가 내가 바라는 난 무엇인가.
싸이의 물결에 휩쓸려 한동안 들어오지 않았던 이곳...
내 골치아픈 속을 많이 털어놓은 곳이라서인지... 오랜만에 돌아와도 항상가는 그 곳보다 더 푸근한...뭔가가 느껴진다. 이따금씩...들러봐야지... 내 마음속. |